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36112&code=11132000&cp=du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05656
커뮤니티케어가 판이 커지면서 재원조달에 대한 대안이 미흡하여 지나치게 이상적이다는 의견도 있으나, 커뮤니티사업은 국책사업이고 여러 직군들이 들어간 만큼 각각의 밥그릇이 달려 있어서 당장 내년부터 시행하고 가속도가 붙을것 같습니다.
우리는 이 그림에 장기입원사례관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입원자를 지역사회로 퇴원시키는 문제는 안전이 결부된 만큼 신중히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