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4일 저는 비회원 지역인 인천지역 샘들에게 편지를 보냈고, 전북지역은 대표에게 멜 보냈습니다.
저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보냈으나, 아직까지 답변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전북은 관심이 많고 전북만 응집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인천은 노조에 들어간 몇분만 노조를 통해 모임이 있다고 합니다. 인천 기간제 샘 전화를 받아 인천지역의 상황은 들었습니다.
이 편지는 각 지역의 비회원인 분들에게도 보내는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혹시 지역회장님들 비회원분에게 이 편지를 멜이나 톡으로 보내 주시면 좋겠습니다.
편지 내용처럼...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협회라는 조직단체가 다른 곳에서 볼때는 위협적이고 대표이기 때문에 진행할 수 있었던 것도 있었던 만큼 어려운 때 일수록 우리모두가 소통하고 관심갖고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될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