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이 많은데.. 걱정입니다.
해마다 해야할 일이 있고, 그때 그때 대응하며 해야 할 일이 있어서..
제가 수행했던내용과 당시 이뤄졌던 이슈나 회의 등을 기록하였습니다.
2017년 이슈는 대선과 함께 정치계가 요동을 하였고
의료급여제도 개선 계획으로 의료급여사례관리 뿐만 아니라 전반적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기초의료보장과는 감사원 감사를 받았습니다.
2018년 키워드는 커뮤니티케어 관련 요동의 해이고, 뒤늦게 보건의료계쪽도 합류하여 막바지 진행중에 있습니다.
현재 문제는 5조3항 계류되고 있어 의원실과 계속 의견나누며 복지부와 상담이 들어가야 하고요,
어려운 상황을 돌파하고자 지역사회간호학회를 통한 우리역할 모델 개발과 연구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