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다섯 시 알람을 끄고
예쁘게 꽃단장하며 마음가짐과 옷매무새를 단정히 하고,
24명의 전남 의료급여지킴이들이 모였습니다~~~^^
미리 대절해 두었던 버스에 몸을 싣고,
무섭게 내리는 비를 뚫고 서울 국회로 고고!!!
중간증간에 서로 담소도 나누고,
맛난 도시락도 까먹으며,
설레는 마음으로 토론회 참석을 했습니다~^^
박진영 회장님의 절절한 외침에 가슴뭉클하기도 하고,
박진영 회장님의 절절한 외침에 가슴뭉클하기도 하고,
보건복지부 과장님의 어두침침한 표정과 발언에 답답 & 화가 나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밝은 미래를 향한 첫 발걸음을 뗐다는 희망에,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며,
우린 제 자리로 돌아와,
대상자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고,
토닥이며 갔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축제의 장인 토론회 준비해 주신 회장님을 비롯한 중앙임원진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멀리서나마 전남이 응원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