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알리고 싶다고 얘기하고 우수사례수기집, 국회토론회 자료집 드리고 왔습니다.
결론을 말하면 기사화 해 준다는 확답을 못받고 왔습니다.
장기입원 관련 후속 기사 준비 중이라고 해서 장기입원 관리 안되고 있는 부분 등 전반적으로 얘기하였고.. 병원으로 주소가 되어 있는 사례 전국 얼마나 되는지.. 우리가 장기입원자 만나 어떤식으로 설득하는지 인터뷰 등 흥미를 보였지만... 결국 기사화 하기엔 데이터 자료가 부족하다는..
전국현황조사 등 디테일하게 자료화 되어 있지 않아 아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토론회 자료 준비하면서도 느꼈지만, 우리가 일하는 것에 대한 관련 논문도 적고
언론 홍보가 너무 안되어 있어서 홍보하려 하니 데이터화 한 작업이 너무 없는 겁니다..
우리가 계속 고민하며 자료화 해야 하고, 어느 곳을 가든 설명할 수 있게 앞으로도 준비가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나름 기자님과 계속 연락하면서 우리를 홍보할 기회를 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방향으로도 홍보할 수 있는 길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잔뜩 기대하고 갔는데...역시 쉽게 되는건 없네요.. 우리는 항상 맨땅에 해딩...
더욱 노력하고 준비해 봅시다!



의료급여관리사가 홍보가 잘 되어 있는 상태라면
우리의 진행상황이 한결 매끄럽겠지만,
그게 우리의 현실임을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이고요!!
그렇다고 기운빠지기보다는 차근차근 한걸음씩 나아가 봅시다
때론 생각지도 않는 곳에서 생각지도 않는 일이~ 생길수도 있는법 아닙니까?
긍정의 마인드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힘을내어 보자고요~
다시한번 녹록하지않은 현상황속에서 애쓰셨습니다.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