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장학회가 5.26 서울시 허가를 받고
법인 등기하는 과정 중 건강보장학회 진행 관련 오진주학회장님, 김순옥 기획총무이사님, 이준우 기획총무이사님과 면담 하였습니다.
학회를 이끌어 가는 분들이기에 법인등기시 서울시에 매년 보고하고 감사를 받으며 운영에 대한 책임감이 높은 만큼법인 등기에 앞서 계획과 방향, 의사소통에 대해 진지하게 토의하였습니다.
학회를 통해 협회는 회원의 회비가 지원이 되는 만큼 신중해야 하고, 논문도 교수님들께서 적극적인 모습 보였으면 하며 논문에 대한 부담감 등, 동등한 입장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에 올해는 예산을 최대한 아끼고 서로 알아가며 맞추는 수준으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내실화에 초점을 두고 유지하는 수준에서 서로 알아가는 단계로 진행하고
내년부터 논문을 활성화하고 각자 역할 분담하여 직무교육이나 대외활동 참여등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협회는 학회와 분리하여 고문등을 중심으로 진행하려 하였으나,
회원들의 회비가 들어가고 지역이 서울이여서 자주 모여 논의하고 정확한 전달과 의사소통이 필요한 부분이라 저는 협회대표로서 학회 실무자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앞으로 학회가 협회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교수님들의 든든한 지지로 더 커나갈 수 있는 역할을 해 줄것을 기대해 봅니다. 협회와 학회가 서로 win- win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