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구는 장애인등급제 1차,2차,3차 시범사업을 시행하였습니다.
이 시범사업 동안 사회복지사는 지역사회자원을 후원받거나, 예산을 받아
장애인에게 세탁기, 생활용품등을 지급했습니다.
이제 모든 장애인은 등급이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장애인은 사회복지전담 공무원의 개별상담을 통해 욕구를 조사하고 활동보조서비스나 생활용품등 자원을 후원받습니다.
누구는 제한하는 역할하고, 누구는 퍼주기 하고..
우리나라의 복지제도는 이렇게 가고 있네요. 정말 사회복지사 세상.
이런 상황에
우리 간호사는..현 간협의 임원진들이 임상중심이라 임상위주 정책을 펴고 있고, 간호조무사가 너무 크게 부상하여 간호조무사 응대하기도 버겁다고 하시고..
지역사회 교수님들이 지역사회에서 간호사 역할을 키우고 싶어하시는데
간호직들이 방문간호사가 공무원 되는 것을 반대하셔서 이것도 제대로 진행이 안되고 있는...
일부 간호학교수님들이 간협회장 간선제가 아닌 직선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현 간협조직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있고요...
간협이 우리 힘이 되어 주면 좋을 텐데요.. 다행이 뜻을 모아주시는 교수님들도 계시기는 한데...
간협이 임상과 지역사회 간호사 모두를 포용수할 수 있도록 우리도 지지해 주고 관심 많이 주셨으면 합니다. 간협은 저희가 외면할 수 있는 조직이 아니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