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회에서 의료급여관리사에 대한 글을 회지에 담고 싶다는 연락을 하여, 적어보았습니다.
정우회는 지역사회간호학회 중심 간호교수님들과 간호사 출신 국회의원등을 후원하고 양성하는 단체입니다. 제가 협회장을 역임하면서 돈독한 관계를 위해서 저도 평생회원 가입을 하였습니다.
가입비만 내면 등록이 되더라고요. 저만 등록하였습니다.
지금은 지역사회간호학회 중심 정우회도 필요하기에 저라도 발은 담궈야 할것 같아서요..
이 글도 우리를 알릴 수 있는 또 하나의 연이 되지 않을까 하는 바램에서 저의 생각을 담아보았습니다.
협회는 우리모두의 것이고, 저는 앞에 있는 사람으로서 좀 더 행동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두 저와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마음이 모여 협회가 존재하고, 이런 움직임이 변화를 만들고 우리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우리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장에서 업무를 잘 하고, 서로 아끼고, 서로 공부하며 발전하는 우리가 되어 떳떳하고 항상 당당한 우리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협회장으로 부족한 제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또 많이 부족했기에 죄송합니다.



이런 한사람한사람이 모여 대한민국이 만들어지고 유지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하나뿐이 아닌 전체를 위한 시간과 물질의 희생,, 너무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우리의 한걸음이 하나도 헛되지 않도록 입으로 마음으로 모아주고 협력해주는 회원 모두가 되주시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