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까지 공문으로 신청받던 직무교육을 작년부터
온라인으로 관리사가 직접 인력개발원에 하라고 하는데,
갑자기 바뀐이유가 있습니까?
오전에 다른일 하나도 못하고 사이트 눈이 빠져라
들어가서 신청했는데, 접속불가 계속 모래시계만 돌아가고
반포기하고 들어가보니, 신청마감이라 접속이 됐습니다
교육신청 하나도 이렇게 박터지게 경쟁을 해야합니까?
열받아서 개발원 교육담당자한테 전화해보니,
자기들은 올해부터는 공문으로 신청받자고 했는데
지원단에서 형평성 운운하면서 작년하고 똑같이 온라인으로
신청받게 하라했답니다.
그리고 인력개발원 서버가 문제가 있다면 전 신군구에서
신청자체가 안됐어야 하는데, 신청을 한 시군구가 있다면서
제 컴이 문제여서 그러는것 같다는 열받는 소리만 들었습니다.
매년 이딴식으로 해야 형평성에 맞는 일이랍니까?
이렇게 하면 누구한테 좋은겁니까? 의료급여관리사? 지원단? 인력개발원?
진짜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