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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에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가끔씩 이곳을 들어오긴 하는데... 홈페이지는 여전히 조용하네요..밴드에 글을 쓰는것은 너무 부담스러워 가끔 들어오는 조용한 홈페이지에 몇 글자 속상한 마음을 끄적여 봅니다.

 

2022년 의료급여관리사 성과평가를 보셨나요?

저는 늘 성과평가가 b로 평소 평가에 대한 신경을 쓰지는 않지만 22년 성과평가 추진계획을 보면 22년 성과급 지급기준이 21년 성과급 지급기준 보다 감액되어 당황스럽더라고요. 그리고 표 아래에는 지급률 및 지금액이 변동될 수 있음. 이라고 적혀있는 이유는 뭘까요?  우리 관리사들의 반응을 보고 조용하면 반영하고 민원을 넣으면 동결이나 증액 될 수 있다? 이런 뜻일까요?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하라고 하면서 왜 우리가 마땅하게 받아야 될 성과급을 줄이는 걸까요? 

 

의료급여관리사는 의료급여사업의 절반 이상을 담당 공무원보다 많은 일을 하고 있고 병원 경력이 있는 전문적인 간호사를 채용해 전문수당은 주지도 않고, 사례관리 보다 더 많은 업무의 연장승인, 상해, 환수 결정(중복이중, 국가예방접종, 출입국 등) 등 점점 업무량이 늘어나는데 평가는 단순하게 사례관리만 받는다는게 억울하네요. 보건복지부 평가 항목 중 사례관리 홍보실적은 평가되어야 될 중요한 항목 일까요? 저는 사례관리 업무 외 다른 업무에 대한 평가 항목도 늘어나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신규수급자 200명 전화교육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우리는 사회복지 업무를 하며 악성 민원에 시달리면서도 사회복지사가 아니기 때문에 사회복지 수당도 못받고, 경력있는 간호사를 채용했으면서 자격수당도 못받고 있는 매년 인건비는 동결 수준이면서 평가 성과급까지 감액하는 보건복지부의 입장은 어떤 걸까요? 우리가 얼마나 중요하지 않으면 22년 지침설명회때 장소 협조를 못받아 공단 직원분이 본인 자리에서 설명을 하셨을 까요? 심평원, 공단도 중요하고 의료급여사례관리 지원단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사람은 현장에서 일하는 우리 의료급여관리사 아닌가요?

 

에휴..조용한 홈페이지에... 개인적인 속상함을 하소연 할곳이 없어 적어봤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가 많은걸 바라는건 아니지만 지금보다는 언젠가는 그래도 좋은 미래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화이팅해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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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부분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있네요. 보건복지부에서 업무에 대한 우리의 의견은 수용을 하고 정작 의료급여관리사의 복지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수용하지 않아 현재 이 상황까지 온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보건복지부인데 복지사들은 복지에 대해 많은 부분의이 좋아진 반면에 보건을 책임지는 간호사들의 복지는 현재 들어 보건소에 일하는 사람들만 좋아진 반면, 저희들은 보건소가 아닌 사회복지업무를 하고 있다는 이유로 복지부분을 배제 하고 있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의료급여관리사를 뽑을 때는 2년이상 임상격력이 있는 간호사를 뽑으면서 왜 저희들의 복지는 좋아지지 않는건지 참... 변화가 빨리 도래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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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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