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글을 읽는것 자체만으로도 반갑습니다^^
일단 공단이든 심평원이든 정규직으로 흡수가 거의 불가능할것이다라고 예상하는것은 현 사회분위기가 출발의공정성이라는 여론이 있기에 우리를 정규직으로 받아줄 경우 공단이나 심평원 내부에서 반발이 심할것이고, 국민여론 파장도 있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규직 채용은 현 분위기에서는 거의 불가능할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우리가 아무리 주장해도 우리의 존재가치가 외부에서는 크지 않습니다. 그냥 계약직일 뿐.
우리 내부도 1안,2안,3안 각각의 생각이 다 다르리라고 봅니다. 지자체에서 오랫동안 일했고 처우가 좀 좋은 분들은 이상태에서 변화 싫죠. 그래서 우리가 결정하고 진행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1안이든 2안이든 3안이든 결과가 좋을지 나쁠지 알수 없으니까요. 단지 흐름을 보면서 그안에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가는 정도.. 큰 흐름으로 진행되고 있어서요..
그리고 정말 우리가 전문가로 거듭나야 할 교육강화, 법 기준 확립, 사례관리를 하며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 마련 등 이런 후속 노력이 계속 필요하겠죠? 아직도.. 갈길이 멀어 슬프지만, 한발씩 가야겠죠? 가다보니 길도 보이고, 길동무도 만나고.. 제가 9대임원진과 보낸 시간이 그렇게 진행되고 가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우리가 힘든 여건에서도 서로 생각을 공유하고 한발씩 간다는 것! 그것이 우리의 희망이고 앞날이 될 것입니다. 너무 추상적인가요? 지금 상황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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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공단이든 심평원이든 정규직으로 흡수가 거의 불가능할것이다라고 예상하는것은 현 사회분위기가 출발의공정성이라는 여론이 있기에 우리를 정규직으로 받아줄 경우 공단이나 심평원 내부에서 반발이 심할것이고, 국민여론 파장도 있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규직 채용은 현 분위기에서는 거의 불가능할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우리가 아무리 주장해도 우리의 존재가치가 외부에서는 크지 않습니다. 그냥 계약직일 뿐.
우리 내부도 1안,2안,3안 각각의 생각이 다 다르리라고 봅니다. 지자체에서 오랫동안 일했고 처우가 좀 좋은 분들은 이상태에서 변화 싫죠. 그래서 우리가 결정하고 진행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1안이든 2안이든 3안이든 결과가 좋을지 나쁠지 알수 없으니까요. 단지 흐름을 보면서 그안에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가는 정도.. 큰 흐름으로 진행되고 있어서요..
그리고 정말 우리가 전문가로 거듭나야 할 교육강화, 법 기준 확립, 사례관리를 하며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 마련 등 이런 후속 노력이 계속 필요하겠죠? 아직도.. 갈길이 멀어 슬프지만, 한발씩 가야겠죠? 가다보니 길도 보이고, 길동무도 만나고.. 제가 9대임원진과 보낸 시간이 그렇게 진행되고 가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우리가 힘든 여건에서도 서로 생각을 공유하고 한발씩 간다는 것! 그것이 우리의 희망이고 앞날이 될 것입니다. 너무 추상적인가요? 지금 상황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