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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미래를 위한 동행,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의료급여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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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서울구로)
내용을 다 보면.. 그런것 같습니다. 우리는 사례관리로 인정받는것도 아니고, 의료급여행정업무는 공무원의 보조업무자로 취급되어 있고.. 외부에서 보는 시선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의료급여관리사가 아무리 전문가라고 얘기해도 아무도 인정안하는 거죠. 사례관리를 위해 채용되었으니 사례관리에 집중해야 하는데, 행정업무에 치여서 제대로 할 수도 없고.. 주객이 전도된 상황입니다. 사례관리를 좀 더 발전시키고 공고히 해야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교수님들이 많은 연구를 내어 주고, 우리도 최소한의 행정업무만 하고 사례관리에 집중해야 하는데 그렇게 할수 없는 현실이기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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