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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미래를 위한 동행,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의료급여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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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서울구로)
장기입원자 관리가 갈수록 어려워질것같습니다. 저희구는 작년과 올해 300침상규모의 요양병원이4곳이나 신설되고 시설은 올해5월기준 96% 입소된 상태라서.. 이제 시설로 보낼려고 해도 자리가 없어서 못보낼것 같고요..지역사회로 나와 자원을 연계하려 해도 여러자원이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자원도 없고, 퇴원후 24시간 관리에 대한 문제도 있고요.. 올해 첫시행하는 의료급여가사간병서비스가 65세이하만 해당되지만, 예산도 남을것같은데 그걸 좀 풀어주면 좋겠고만.. 예산목이 다르다고 안된다 할것이고.. 현장이 굴러가게 해주면서 실적을 말하시지.. 이럴땐 정말 답답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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