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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미래를 위한 동행,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의료급여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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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039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410_0000616111&cID=10201&pID=10200
건강보험공단 방향이 중요한것은 의료급여와 건강보험은 의료보장이라는 형태로 같은 계보라고 볼수 있고 실제 업무가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건보공단과 의료급여는 같이 가야 하는 면이 있고요..

 

그런데, 건보공단이.. 자체 계획을 세우고 건보 나름대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복지가 확대되면서 관리측면이 강화되어 공론화되면서 겉으로는 보장성 확대와 복지는 강화되고, 그에 따른 예산 증가로 건보료 인상도 같이 진행될것입니다.

건보 보장성 강화되면, 당연히 의료급여 보장성도 확대되고 본인부담도 경감되고요..

 

전체적으로 케어플랜을 하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수 있는 케어플러너가 강화되고, 그 역할을 누가 할것인가가 계속 논의 되고, 여러직종들이 그 역할을 하려 연구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단은 읍면동이 활성화되면서 그 역할이  사회복지사와 간호사로 좁혀지고 있고 그 틈을 여러 직종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방문약사, 방문한의사까지 이번 의료급여재가급여 시범사업에 들어오고 있죠(부천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통한 의료비 부담 경감

 

 병원 밖 지역사회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의료제공체계 구축

의료기관에 '환자지원팀'을 설치하고 환자의 의료·돌봄·경제사회적 요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상담해 입원 중 치료계획을 수립한다.

의료인, 약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등으로 구성된 방문의료팀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환자 상태에 맞춘 방문의료계획을 세우고 교육·상담, 진료·간호·복약지도·재활·영양관리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일차의료 강화 및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 위한 수가제도 마련= 대형병원이 중증환자 위주로 진료하면서 경증환자는 줄일 수 있도록 건강보험 수가제도를 마련할 방침이다.

 

합리적인 적정수가 보상 방안 마련

 

급속한 인구고령화 대비 지속가능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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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정부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라고 2020년까지 읍면동에 간호직 공무원 1명을 배치하여 통합사례와 같이 팀을 이뤄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인데...
    우리 업무와 겹칠 수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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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영(서울구로)
    서울시 돌봄SOS사업과도 비슷합니다. 지역보건법이 통과되어서 방문간호사(무기계약직)를 점점 밀어내고 다른 직역(물리치료사,영양사 등)보다 먼저 간호직이 들어오고요, 간호직은 복지직과 함께 사례회의 진행하며, 왕진서비스 수가 지급,무기계약직 방문간호사 급여관리 등 합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방문간호사(무기) 자리는 없어지고 간호직(공무원)자리로 잡혀질거고요.
    간호계쪽에서 간호센터설립을 (민간) 주장하고 있으나, 현재 읍면동중심체계, 의원(민간)중심 만성질환시범사업 도입으로 새로운 모형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시군구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 인천과 전북고창이 방문간호사와 의료급여관리사를 로테이션시키고 있습니다. 같은 무기계약직간호사라고요.. 현재 예산이 다르고 업무가 다름에도..아마 이것이 확대된다면 복지부에서 예산을 똑같이 만들수도 있고, 부서 통합얘기도 나올수 있겠죠.
    기초의료보장과도 복지부내에서 복지정책부서(커뮤니티케어추진단) 지시를 받고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우리업무가 행정업무는 원래 행정직이나 사회직 공무원업무였고, 사례관리업무는 다른 무기계약직들과 차별성도 없다고 위에서 보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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