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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미래를 위한 동행,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의료급여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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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박진영(서울구로)
네. 별첨자료는 정영훈과장님께서 내부문서 잘 모르고 적으신것 같고요, 언론보도에는 의료급여관리사로 정정되어 나갔습니다. 432명 큰 의미 안두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름도 모르는데 숫자도 정확히 책정 안하셨겠지요.
결론은 내년 2.6% 인건비 7개사업 대상자 모두 동결하고 어떤식으로 임금틀 짤것인지 논의하겠죠. 그것이 사실이고요, 이것이 좋다 나쁘다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왜냐면 논의된 것이 없으니까요. 앞으로 어떻게 논의되는지는 복지부가 회의하면서 나올것입니다. 그러니 지금은 상황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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