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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미래를 위한 동행,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의료급여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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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박진영(서울구로)
서울시 돌봄SOS사업과도 비슷합니다. 지역보건법이 통과되어서 방문간호사(무기계약직)를 점점 밀어내고 다른 직역(물리치료사,영양사 등)보다 먼저 간호직이 들어오고요, 간호직은 복지직과 함께 사례회의 진행하며, 왕진서비스 수가 지급,무기계약직 방문간호사 급여관리 등 합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방문간호사(무기) 자리는 없어지고 간호직(공무원)자리로 잡혀질거고요.
간호계쪽에서 간호센터설립을 (민간) 주장하고 있으나, 현재 읍면동중심체계, 의원(민간)중심 만성질환시범사업 도입으로 새로운 모형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시군구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 인천과 전북고창이 방문간호사와 의료급여관리사를 로테이션시키고 있습니다. 같은 무기계약직간호사라고요.. 현재 예산이 다르고 업무가 다름에도..아마 이것이 확대된다면 복지부에서 예산을 똑같이 만들수도 있고, 부서 통합얘기도 나올수 있겠죠.
기초의료보장과도 복지부내에서 복지정책부서(커뮤니티케어추진단) 지시를 받고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우리업무가 행정업무는 원래 행정직이나 사회직 공무원업무였고, 사례관리업무는 다른 무기계약직들과 차별성도 없다고 위에서 보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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